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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가 지난 2일에서 8일까지 ‘국위선양하고 있는 신한류스타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현중이 장근석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총 2,110표 중 960표(45%)를 얻은 김현중은 그룹 SS501 활동과 드라마 ‘꽃보다 남자’, ‘장난스러운 키스‘ 등을 통해 아시아 최고의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발매한 솔로 데뷔 앨범 ‘브레이크 다운(Break Down)’이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등 아시아 전역에 발매될 예정이어서 인기 상승세는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김현중에 이어 장근석이 2위(859표)를 차지했다. 신한류의 중심에 선 장근석은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미남이시네요’를 통해 일약 아시아 스타로 떠올랐다. 연기와 노래가 모두 가능한 멀티 엔터테이너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리틀 배용준’으로 불릴 정도. 일본 데뷔 싱글이 오리콘 위클리 차트 1위 기록을 세우며 연기뿐 아니라 가수로도 인정받고 있다.
이 외에 이승기(87표), 현빈(86표), JYJ 박유천(64표), 이민호(56표)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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