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범수는 데뷔이후 영화 ‘오!브라더스’, ‘하면된다’ 등에서 재치 넘치는 코믹연기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드라마 ‘외과의사 봉달희’, ‘온에어’에서는 무뚝뚝하지만 따뜻한 멜로남자의 모습으로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정상에 우뚝 섰다.
또 지난해에는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굴지의 건설사 대표 역할을 맡아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열연하는 등 맡은 배역마다 캐릭터에 100% 일치하는 모습으로 끊임없이 변신하고 있다.
최근에는 SBS <기적의 오디션>을 통해 이범수 특유의 이지적인 매력과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을 잘 살린 캐도남(캐주얼한 도시 남자)의 전형적인 룩을 선보이며 새로운 심사위원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과거와 비교해 놀라우리만치 젊어지고 있는 외모와 패션 감각, 그리고 쿨한 스타일링에 이범수의 오랜 팬들은 ‘요즘 얼굴이 잘생겨져서 가슴 설렌다. 비결이 뭐지?’, ‘벤자민 버튼이 아니라 이범수의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것 같다. 코디는 누구?’, ‘온에어 같은 달콤한 멜로드라마 하나 더 찍읍시다’라며 흐뭇해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범수는 “예전엔 연기만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배우라면 망가질 땐 망가지고 멋있을 땐 멋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꾸준히 운동하고 담배도 끊었다. 피부도 깨끗하게 관리하려고 노력한다”며 “항상 대중에게 멋진 배우로 기억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지도자 최형인 교수가 특별 자문위원으로 참여하고 김갑수, 이미숙, 곽경택, 이범수, 김정은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양성 프로젝트 SBS<기적의 오디션>은 오는 6월 24일 밤 11시 5분 첫 방송 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