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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터넷 포털사이트 커뮤니티에는 이한나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게재됐다. 사진 속 이한나는 뱅 스타일로 앞머리를 매린 채 긴 머리를 늘어뜨리거나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헤어밴드를 착용하는 등 한층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한다.
또한 이한나는 지난 8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직접 찍은 사진을 공개, 큰 눈망울과 오뚝한 콧날, 그리고 갸름한 브이라인 턱선이 배우 이나영을 연상케 한다.
특히 이한나는 2007년 ‘이산’ 촬영 당시 한지민을 쏙 빼닮은 똘망 똘망하고 풋풋한 꼬마숙녀의 이미지로 각인돼 왔기에 4년이 훌쩍 지난 지금 어린 아이의 모습에서 180도 변신, 성숙한 숙녀가 된 모습에 삼촌팬들이 열광하고 있는 것.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폭풍성장해줘서 고맙다”, “이대로만 자라다오”, “이나영 어릴 적 모습 같다”, “중학생에 이 미모?”, “5년 후가 기대되는 미친미모”, “삼촌미소가 절로 나온다”, “태어날 때부터 연예인”, “인형미모에 감동”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한나는 2007년 사극 드라마 ‘이산’에서 한지민의 아역인 어린 송연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지난해 5월에는 KBS 2TV 드라마 스페셜 ‘끝내주는 커피’에도 출연했다.
사진=이한나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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