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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김동욱 측 관계자는 11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가수다'(이하 나가수) 하차설에 대해 “나가수 하차에 대해 드릴 말씀이 없다. 나가수 방송을 보고 다시 전화달라”는 말만 되풀이했다. JK김동욱 나가수 하차설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앞서 한 매체는 JK김동욱이 논란 끝에 나가수 자진 하차를 결심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2차 경연에서 재녹화를 해 논란을 일으켰던 JK김동욱이 마음고생을 하다가 결국 스스로 나가수 하차하기로 결정했다는 것.
지난 6일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나가수’ 2차 경연에서는 참가 가수 7인(이소라 BMK 윤도현 김범수 박정현 옥주현 JK김동욱)이 청중 평가단 추천곡으로 녹화를 진행했다. 이날 2차 경연 결과는 2주전 1차 경연 결과와 합산돼 정엽 김연우에 이어 새로운 탈락자를 낳았다.
하지만 이날 녹화에서 새 멤버 옥주현과 JK김동욱은 각기 다른 사정으로 다른 가수보다 한번 더 녹화를 진행했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에 맞춰 탱고를 선보인 옥주현은 노래를 부르는 도중 음향사고가 발생하면서 공연이 중단됐고 JK김동욱은 지나친 긴장으로 노래를 부르는 도중 노래를 멈췄다. 이후 JK김동욱이 다시 한 번 노래를 불렀고, 특혜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나가수 재녹화 논란을 일으켰던 해당 방송분은 12일 편집없이 그대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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