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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의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멤버들이 각각 팀을 이룬 가수들과 가요제를 준비하는 과정이 소개됐다.
빅뱅의 지드래곤과 'GG'로 팀을 이룬 박명수는 일본에서 콘서트 중인 지드래곤과 의논하고자 직접 일본을 방문했다.
박명수는 한 팀을 이룬 지드래곤을 만나기 위해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는 일본을 찾았다. 지드래곤과 신곡에 대해 실랑이를 벌인 후 박명수는 더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빅뱅 일본 콘서트 이후 다른 멤버들을 만났다. 이 과정에서 대성의 얼굴이 방송을 통해 등장한 것.
대성은 박명수가 자신이 원하는 멜로디를 들려주자 "그럼 즉흥랩을 한 번 해보라" 고 주문을 했고 이어 갈피를 잡지 못하는 박명수에게 "이 비트에 흥얼거려 보세요" 라며 특유의 밝은 모습으로 박명수에게 도움을 주기도 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밤밤'과는 다르게 왜 편집 안했을까", "아직 대성이 전파를 타기에는 시기상조 아닌가", "불의의 사고를 겪었는데 저렇게 밝은 모습을 그대로 내보내는 건 좀 아닌듯" 등의 비판적인 의견을 보였다. 앞서 대성이 고정패널로 등장하는 SBS '밤이면 밤마다'(밤밤)에서는 다른 MC들과 등장하는 단체컷 외에 모든 출연분이 통편집 된 바 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방송에서 보니 너무 반갑다", "편집 안되서 정말 다행", "이렇게라도 보고 싶었다", "얼굴 보니 더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대성은 지난 5월 31일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이동하던 중 오토바이와 오토바이 앞에 정차했던 택시를 들이받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조사를 받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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