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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스타일리쉬 비즈니스 캐쥬얼 ‘크리스. 크리스티’의 모델 원빈이 입은 WON-T 시리즈가 원빈 덕을 보고 있다.

크리스. 크리스티 관계자는 “원빈이 입으면 어느 아이템이라도 더욱 고급스러운 명품처럼 보이는 효과가 있다. 여름 티셔츠도 명품처럼 보이게 하는 원빈효과로 매장에는 티셔츠 가격이 십만원 이상이 되는 것 이냐는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원티에서 보여주는 브리티쉬 프린트가 페도라, 보타이, 데크슈즈를 핸드피린팅 하여 원빈의 정제된 셋업된 느낌과 더욱 잘 어울려 더 큰 반응을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고 전한다.

원티는 29,000~39,000원으로 전국 크리스. 크리스티 매장과 자사 쇼핑몰(WWW.10Q.CO.KR)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원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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