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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의는 정용화(이신 역), 박신혜(이규원 역), 소이현(정윤수 역) 등 함께 호흡을 맞추는 배우들이 눈만 마주쳐도 웃음을 참지 못하겠단 에로사항을 토로할 만큼 당장은 썰렁해도 집에 가서 생각하면 뒤늦게 웃음 나는 ‘중독성 퇴근개그’를 자유자재로 구사, <넌 내게 반했어>의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도맡고 있다.
남자배우임에도 ‘청순하다’란 말이 어울릴 만큼 부드럽고 선한 외모로 정직한 ‘반듯남’의 이미지가 강한 송창의지만 종종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활약에 비춰 알 수 있듯 그는 <넌 내게 반했어>의 싱그럽고 생기 넘치는 촬영현장을 이끄는 숨은 일등공신이었던 것.
이에 <넌 내게 반했어> 촬영현장의 한 관계자는 “송창의는 차분해 보이는 첫인상과는 달리 자상한 성격에 의외로 장난기도 많아 화기애애한 현장을 이끌어가는 구심점이 되고 있다”며 “극 중 ‘김석현’이 서로 다른 예술을 꿈꾸는 개성만점 주인공들을 아울러 이끌어가는 것과 같이 송창의 역시 정용화, 박신혜 등 어린 배우들에게 스스럼없이 친절한 형, 오빠이자 작품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든든한 연기 선배로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iMBC 공식홈페이지(http://www.imbc.com/broad/tv/drama/fallinlove)를 통해 정용화-박신혜의 두근두근 가슴 뛰는 무지갯빛 티저 영상을 공개, 네티즌들 사이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MBC 새 수목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는 싱그러운 청춘들의 꿈과 열정, 사랑과 우정을 그려나갈 청춘멜로드라마로 오는 29일(수)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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