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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방영된 첫 번째 경연의 미션은 ‘영화 속 주인공 따라잡기’였다. 영화 속 주인공으로 완벽 변신한 스타들의 피겨 스케이팅 공연은, 짧은 시간내 일취월장한 스케이팅 실력은 물론 매혹적인 영화 속 주인공들의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인기 절정의 아이돌의 대결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에프엑스의 크리스탈과 아이유의 공연도 이날 방영됐다. 전혀 다른 스타일의 공연을 펼친 크리스탈과 아이유는 영화 속 주인공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관객과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잡는데 성공했다. 특히 무조건 영화 주인공을 답습하지 않고 각자의 장점을 극대화한 메이크업 스타일이 미션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키앤크 출연자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세계적인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맥(MAC)의 변명숙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이번 경연의 미션이 영화 속 주인공 따라잡기인 만큼, 영화 속 캐릭터를 스타의 개성에 맞게 재해석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며 “실제 피겨공연을 해야 하는 만큼, 단순히 화려하고 아름다운 메이크업보다는 각자의 매력을 최대화할 수 있는 포인트 메이크업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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