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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은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2일 동물농장 방송. 황구를 각목으로 무자비하게 때려서 동공을 튀어 나와 터지게 만들고 턱관절과 눈뼈와 이빨까지 다 부숴버린 잔인한 용의자 몽타주공개.(참혹한 사진 있으니 양해)"라는 글을 리트윗했다.
이어 김창렬은 "정말 개보다 못한 새X네. 아, 욕나와"라고 덧붙였다.
황구 학대사건과 관련, 김창렬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도 정말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인간으로 태어나 어떻게 이렇게 참혹한 일을 저지를 수 있는지..", "제발 빨리 잡혀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등 함께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12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지난달 24일 황구를 학대했던 현장을 공개했다.
황구는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 165cm에 통통한 체구, 숱 없는 머리의 학대사건 용의자로부터 이유없이 각목으로 학대받았다.
학대받은 황구의 안구는 돌출됐으며 눈을 감싸고 있는 뼈는 부러졌고 거기에 심하게 쪼개져 위아래로 어긋나 있는 턱, 이빨은 산산조각 났으며 입 옆에는 동전 크기만 한 구멍까지 있었다.
사진=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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