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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티아라의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는 "매 앨범마다 리더를 교체하면서 멤버들에게 책임감을 부여했다. 일본진출과 더불어 가장 긴 연습생 시절을 거친 효민을 리더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리더 교체에 대해 “앨범마다 리더를 교체하면서 멤버들에게 책임감을 주기 위해서 멤버들과 상의해 교체해왔고 앞으로도 리더를 하지 못한 멤버들에게 리더의 자리를 줄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일본진출과 국내 활동 ‘Roly-Poly’(롤리폴리)의 활동 시 리더를 효민으로 결정한 이유는 은정과 같이 가장 오래 티아라에 있었고, 중요한 시기인만큼 멤버들을 잘 이끌 것으로 판단해 멤버들, 회사 관계자들과 충분한 상의 후 결정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티아라는 오는 7월 1일 신사동호랭이, 최규성 작곡가와 손잡고 ‘Roly-Poly’로 컴백한다. ‘Roly-Poly’는 아무리 쓰러져도 일어서는 오뚜기란 뜻으로 80년대 유행했던 디스코에 현대 음악적인 요소를 더한 복고풍 느낌이 매력적이다.
이번 곡에서 티아라는 비지스 '나이트 피버'를 연상케하는 전혀 다른 창법을 선보일 계획이다.
안무 역시 음악과 걸맞게 20명의 안무가가 무대에 올라 7~80년대 유행했던 복고댄스와 허슬, 다이아몬드춤과 ABC춤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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