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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은 지난 3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그러니깐 그럴텐데...”라는 글귀와 함께 새하얀 도자기 인형 같은 피부의 민낯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효린은 트레이드마크인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화장기 없는 얼굴을 드러냈고 오른쪽 뺨에 패치를 붙인 모습까지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와 함께 최근 뷰티숍 제니하우스에서 발행되는 매거진 제이스타일과 함께 섹시한 자태의 웨딩화보를 촬영하기도 했다.
웨딩화보 속 민효린은 화이트 레이스의 시스루룩 드레스부터 스킨 컬러의 드롭 숄더 드레스, 셔링 디테일의 튜브톱 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메이크업 또한 일상 속 민낯 사진과는 달리 골드와 브론즈, 브라운 컬러 등으로 눈매를 강조한 메이크업을 시도해 고혹적인 미모를 부각시키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무결점 피부 미인 등장이다”, “이목구비가 또렷해서 화장을 짙게 하지 않아도 예쁜 얼굴이다”, “요즘 미모에 물이 오르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효린은 현재 500만 관객 돌파를 앞둔 영화 ‘써니’에서 얼음공주 수지로 분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현재 출연 중인 KBS 수목드라마 ‘로맨스 타운’에서는 당돌한 막내 식모 다겸으로 분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민효린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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