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정은 오는 10월 석승호 단국대 코치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효정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즐거운 인생아'라는 제목 하에 석승호씨와 같이 찍은 스티커 사진을 공개해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다.
두 사람의 인연은 이효정의 은사이자 석승호 코치의 단국대 선배인 조영석 교사로 알려졌다.
이효정은 지난 2008베이징올림픽에서 이용대와 혼합복식 금메달을 획득한 후 국민남매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후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신백철과 혼합복식 금메달을 따내며 같이 혼합복식한 파트너를 병역면제시켜준다는 의미로 '병역브로커'라는 별명도 얻었다. 지난 해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국가대표에서 은퇴를 선언했다.
이효정의 예비 남편 석승호 코치는 단국대 농구부를 거쳐 지난 2003~2004시즌 프로농구 서울 삼성에서 뛰다가 2006년부터는 단국대 농구부 코치로 활동중이다.
사진=이효정 미니홈피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