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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궁민의 동생 바보 인증으로 화제가 된 남궁윤씨는 8일 디시인사이드 남궁민갤러리에 ‘내가 동생임’이라는 닉네임으로 인증 글을 남겼다.
동생 남궁윤씨는 어린 시절 남궁민과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을 게재하며 “나름대로 10년차 탤런트인데 사실 형은 동네서 당구도 치고 그냥 맥주집 가서 맥주도 먹고. 하도 오래 동네 살았더니 그냥 우리 동네에서는 주민급”이라며 형의 소탈함을 드러냈다.
이어 “형이 허리가 많이 안 좋아서 속이 많이 상했었다. 인터넷 비방글도 보면 속상했고. 그런데 이제 뭐 아프지 않고 다 나았으니깐 좋다”라고 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남궁민인 지난 13일 YTN ‘뉴스 앤 이슈-이슈 앤 피플’에 출연해 “언제나 나는 주위에 동생이 내 보물 1호라고 얘기한다”고 동생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남궁민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 봉마루 역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디씨인사이드 남궁민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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