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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2화에서는 최송현의 결혼식 장면이 전파를 탔다. 최송현은 하트 네크라인에 풍성한 튤로 실루엣을 살린 고급스러운 웨딩드레스를 입어 완벽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이 웨딩드레스는 청담동 스포엔샤 웨딩 제품으로 구매가 1500만원대의 고가의 핸드 메이드 드레스로 알려졌다. 최근 비키니 사진으로 “리얼 베이글녀”라는 별명을 얻은 최송현은 웨딩 드레스 역시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모습으로 소화해 촬영장의 이목을 더욱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최송현의 웨딩 드레스를 직접 디자인한 스포엔샤 웨딩 구자연 원장은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중에서 변호사라는 극중 직업에 맞게 지적이면서도 캐릭터를 고려해 좀 더 화려한 느낌의 웨딩드레스를 골랐다”며 “최송현이 직접 웨딩샵에 방문해 스무 벌이 넘는 드레스를 피팅해 보며 심혈을 기울여 고른 드레스” 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최송현에게 “글래머러스한 몸매 때문에 더욱 드레스가 잘 어울리는 것 같다”며 최송현 웨딩드레스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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