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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박정현의 케이노트 온라인과 함께하는 ‘나는 작사가다’ 프로젝트의 영상 촬영 대기실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박정현은 화이트 셔츠에 데님 재킷을 입고, 하얗고 가지런한 치아를 드러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요정이라는 별명에 걸맞는 해맑은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최근 가요계 ‘마이다스 손’ 김형석과 함께 손잡고 음악의 하이라이트로 꼽히는 작사가를 발굴하는 ‘나는 작사가다’ 프로젝트 진행을 앞두고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박정현은 “이 노래를 듣고 저는 슬픈 내용이지만, 끝에는 희망적인 결말이 있을 것 같다”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혹시 신곡을 발표하는 것이 아니냐”는 궁금증을 더했다.
사진과 티저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정현씨의 수수한 모습도 여신이네요.”, “도대체 어떤 프로젝트이길래 박정현이 발벗고 나서는거냐?”, “박정현의 신곡인거 같은데 빨리 만나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국민 신인 작사가 발굴 프로젝트 ‘나는 작사가다’는 16일부터 진행되며, 진행과정 및 가이드는 케이노트 온라인을 통해 계속 제공된다.
사진=룬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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