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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는 연속된 의문사의 현장에 남아있던 유일한 목격자인 고양이를 맡게 된 ‘소연’(박민영)이 신비한 소녀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알 수 없는 공포에 휩싸이며 사건의 실체에 다가서는 내용을 그렸다.
[성균관 스캔들] [시티헌터]의 2011년 가장 핫한 여배우 박민영과 한국의 패닝자매로 불리는 김새론의 동생 김예론의 출연, 그리고 ‘고양이’를 소재로 한 매혹적인 공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고양이 :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
붉은 핏빛으로 물든 흰색 원피스를 입고 앉아있는 가운데 소녀(김예론)를 보호하듯 감싸고 있는 ‘소연’(박민영)의 두려움에 사로잡힌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 이번 포스터는 “구해줘...”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이들에게 벌어진 사건과 공포의 실체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소연’의 무릎 위에서 무언가를 목격한 듯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고양이의 눈빛, 그리고 그와 맞닿아있는 소녀의 묘한 눈동자가 한층 극적인 분위기를 더하는 이번 포스터는 파격적인 비주얼, 비밀스러운 분위기로 색다른 공포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기존의 미신, 괴담에서 비롯된 고양이에 대한 편견이나 고양이를 가해자로 보는 시선에서 벗어나, 죽음의 현장을 지켜본 유일한 목격자인 고양이가 전하고자 하는 것들을 파헤치는 과정을 통해 공포감을 극대화하는 영화 <고양이 :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는 오는 7월 7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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