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QTV 인기 프로그램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 시즌4' 첫 촬영 현장공개가 15일 오후 서울 상암동 상암DMS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이날 녹화에는 MC 이휘재, 데니안을 비롯해 김준희, 김정민, 사희, 이인혜, 김새롬, 정주리, 김재인, 신지, 민영원, 강수지가 출연했다.
'순정녀'는 스타 싱글녀 10인이 벌이는 발칙한 이미지 랭크쇼로 매회 10명의 스타 싱글녀가 등장, 그들이 생각하는 서로에 대한 이미지를 순위로 정하고 솔직한 토크 공방을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날 녹화분은 6월 30일 오후 11시 Q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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