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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민낯 셀카를 선보였다.
구하라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 이제 일어났다. 졸려. 뒹굴뒹굴”이라며 일본어로 “안녕, 오늘은 일본에 간다. 내일 아사히TV ‘뮤직 스테이션’(MUSIC STATION)에 나오기 때문에”라고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구하라의 민낯 셀카 총 4컷. 뽀얀 피부의 구하라는 다양한 표정으로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구하라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민낯 굴욕 없는 구하라”, “내 아침도 저렇게 깨워줬으면”, “저 사진올린 시간이 몇 시인데 늦잠꾸러기”, "미인은 잠꾸러기라더니 맞는 말이네", "눈동자가 미용렌즈 낀 것처럼 까맣다" 등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구하라는 SBS ‘시티헌터’(극본 황은경 최수진/연출 진혁)를 통해 첫 정극 연기 도전해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사진=구하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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