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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히트곡 ‘사랑비’의 작곡가 이현승(30)이 결혼한다. 이현승은 오는 9월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동갑내기로 국내 대기업에 근무하는 미모를 겸비한 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까운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결혼 준비를 맡은 ㈜아이웨딩네트웍스에 “가족의 소중함을 항상 마음 속으로 간직하며, 평생 감사하는 마음으로 베풀며 살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신랑 이현승은 “서로에게 믿음과 사랑이 점점 깊어지면서 평생 서로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라 생각했고 신부의 착하고 고운 마음씨에 반해”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작곡가 이현승은 국내 최연소 작곡가로 데뷔했고, 작곡가 김형석의 애제자로 알려져 있다. 김태우의 "사랑비",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 다비치의 "8282" 등을 크게 히트시켰고 인순이, 이승철, 신승훈, 성시경 등 톱 가수들의 곡과 드라마 "아이리스" "대물" "최고의 사랑"의 OST를 작곡하는 등 국내 히트작곡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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