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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K는 지난 9일 '블랙호크' 조종사 출신인 미국인 남자친구 매시 래리 씨와의 결혼을 알렸다.
공개된 웨딩사진 속 BMK는 흰색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트레이드 마크이던 레게머리를 풀어 청순한 이미지를 드러냈다.
BMK는 오는 2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MC 박수홍씨가 맡아 진행하고 주례로는 신랑인 매시 래리씨와 BMK가 함께 다니고 있는 교회의 문호주 목사가 맡았다.
결혼식은 1부와 2부로 나눠 열린다. 1부는 엄격한 교회 예식으로, 2부는 콘서트 형식의 와인 파티로 진행된다. 이날 결혼식에는 박휘순, 리쌍, 데프콘, 알리, 하하 등 많은 동료 연예인들과 친한 뮤지션들이 다수 참석하며 재즈 뮤직이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BMK 예비신랑인 매시 래리씨는 미군 블랙호크 조종사로, BMK를 보고 첫눈에 반해 2008년부터 4년간 교제했다.
사진=동감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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