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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제작사에 따르면 오연수는 백제 무왕의 비 사택비를 연기한다. 사택비는 냉철한 여장부로 계백 장군과 의자왕 사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정형수 작가와 배우 이서진의 두 번째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계백'은 백제말 활약한 계백 장군과 의자왕을 재조명하는 드라마로, '다모'와 '주몽'을 쓴 정형수 작가가 극본을 맡았고 '주몽' '선덕여왕' 등의 김근홍 PD가 연출한다.
또 계백 역에 이서진, 의자왕 역에 조재현, 백제 장수 무진 역에 차인표가 캐스팅됐다. '미스 리플리' 후속으로 오는 7월 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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