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의 멤버 다섯 명 각각을 표지 모델로 내세운 데이즈드는 그룹 빅뱅의 전체 화보 사진 외에 개별 표지에 해당하는 멤버만의 개인 화보 사진을 추가로 더 실었다.
이번 빅뱅의 화보는 사진가 김중만이 촬영을 해 더 의미가 깊다. 빅뱅은 기존에 갖고 있던 이미지에서 벗어나 다른 모습을 보여주길 원해 촬영 전부터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사진가 김중만과 교감하며 12시간이 넘게 촬영에 집중하는 열의를 보였다.
빅뱅이 표지 모델로 나선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Dazed & Confused)>는 20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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