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나가수’ 매니저 지상렬-고영욱-박휘순 절규, 나는 예능인이다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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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 매니저로 활약 중인 지상렬, 고영욱, 박휘순이 “나는 예능인이다”라고 당당하게 부르짖었다.

티캐스트 계열 오락채널 E채널에서 오는 27일(월) 새롭게 방송하는 ‘사생결단 1%’의 멤버 지상렬과 고영욱, 박휘순이 첫 녹화에 앞서 ‘나는 가수다’를 패러디 한 ‘나는 예능인이다’를 외치며 의지를 다졌다. 이들 셋은 현재  ‘나는 가수다’에서 매니저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 합류한 고영욱은 ‘사생결단1%’ 촬영장 이야기와 사진들을 트위터로 남기며 “촬영장에 가면 남자 여섯 명을 만난다. 국진이 형, 지상렬 형, 창렬이 형, 휘순이 등 참 설렌다”라고 촬영에 임하는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대국민 미션 생존 버라이어티 ‘사생결단 1%’는 상위 1% 예능인이 되기엔 부족한 여섯 남자들이 예능 미션을 수행하며 ‘A급 MC’로 발돋움하는 성장기를 보여준다. 특히 시청자들이 그 동안 예능프로그램을 보며 갈증을 느껴왔던 의견들을 반영해 악독한 국민예능 프로그램을 표방할 예정이다.

혹독한 ‘사생결단1%’ 예능 훈련소에 입성하는 출연자는 지상렬, 김창렬, 고영욱, 박휘순을 비롯해 모델 김용표, 인피니트 성종 등 총 6명이 함께 한다. 이들은 멘토 김국진의 지휘 아래 역대 대한민국 예능프로그램에서 보지 못한 독한 미션들로 훈련해 나간다. 김국진 역시 “실제로 이런 미션들이 가능한거냐”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김국진의 진두지휘 속에 지상렬, 김창렬, 고영욱, 박휘순, 모델 김용표, 인피니트 성종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독한 예능 훈련을 견디는 과정은 27일 월요일 밤 12시 오락지존 E채널 ‘사생결단 1%’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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