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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의 지인으로 이날 화면에 깜짝 등장한 레인보우의 고우리는 김희철의 넘치는 자신감에 대해 말했다. 바로 김희철이 "모든 여자들이 자기를 좋아한다"고 당당히 말하고 다닌다는 것.
이어, 고우리는 자신의 이상형은 김희철이 아니라고 폭탄 선언을 해 김희철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 날 액션토크버라이어티 <시크릿>은 백지영, 전현무, 김현정, 최여진, 사이먼디, 김태현, 김희철이 출연해 마지막 비밀을 지키기 위한 게임을 펼치며 케이지에 남을 최후의 1인을 뽑았다.
김희철을 당황시킨 고우리의 발언은 18일 토요일 5시 50분 KBS2 <자유선언토요일 - 시크릿>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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