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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는 워터파크에서 부부 동반 첫 CF를 찍게 된 쿤토리아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두 사람은 워터파크에서 긴장감 넘치는 슬라이드로 스릴을 느끼며 촬영을 진행했고 두 사람과 함께 CF에 참여하는 '2PM 도련님'들이 빅토리아와 닉쿤을 찾아와 1주년 기념 '왁자지껄 깜짝쇼'를 벌였다.
1주년 기념 선물로 '러브 젠가'를 선물받은 두 사람은 2PM 멤버들과 함께 게임을 시작했고 닉쿤의 벌칙이 '누구나 놀라게 만들 엽기 표정 짓기'로 결정, 닉쿤은 카메라 앞에서 개그맨 유세윤의 특허 표정인 '개코원숭이 표정'을 지어 모두에게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부인 빅토리아는 "나는 못봤다!"고 아쉬워했고 2PM멤버들은 "어서 다시 보여주라"고 닦달했고 어쩔 수 없이 빅토리아에게 개코원숭이 표정을 다시 지어주며 여러 번의 굴욕을 당했다.
이어 빅토리아에게 2PM멤버들은 "그래도 멋있어요?"라고 물었고 빅토리아는 웃으면서도 "네 멋있어요"라고 대답해 둘의 닭살애정이 또 드러났다.
쿤토리아 외에 '우결'에서는 은정과 장우의 로맨틱한 허브 농장에서의 일일 데이트가 펼쳐졌으며, 김원준-박소현 커플의 혼수 구매 과정에서 박소현이 연하인 김원준을 향해 '오빠'를 연발한 에피소드가 전개됐다. 이와 함께 이날 첫 등장한 데이비드 오와 권리세의 설레는 첫 만남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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