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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되는 KBS2 비타민 - 우울증 편에 출연한 장우혁은 "팀으로 활동하다 공백을 겪고 다시 홀로 해내야 된다는 부담감에 많이 힘들었다"며 "여러 가지 스트레스로 인해 실제 정신과를 직접 찾아 상담을 받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에 함께 녹화에 참여한 신경정신과 전문의는 "혼자 해결하려 하는 것 보다 훨씬 현명한 행동이었다"며 "일반인 분들도 정신과를 찾는 것에 큰 부담 갖지 말라"는 얘기를 당부했다.
앞으로 4주간 특집으로 꾸며지는 KBS2 2011 비타민 핫이슈 - 제 1탄 우울증 편은 사미자, 장우혁, 이지혜, 김종민, 이홍기, 이정민 아나운서, 김보민 아나운서와 두 명의 신경정신과 전문의가 함께하며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현대인들의 정신 건강을 짚어보고, 쉽고 재밌게 알아보는 우울증 자가진단 법과 치료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22일 수요일 밤 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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