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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오전 최진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선우인영 여신님과 셀카 하는 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선우인영은 케이블TV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에서 조여정이 맡고 있는 인물이다.
극중 조여정은 호텔리어 선우인영으로 열연 중이며 최진혁은 선우인영의 후배 배성현 역으로 출연중이다.
사진 속에서 최진혁은 아담한 체형의 조여정을 배려, 다리를 넓게 벌린 후 키를 낮췄다. 186cm의 최진혁이 163cm의 조여정과의 셀카를 위해 노력한 흔적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두 사람의 신장(키)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커지자 최진혁은 또 트위터를 통해 "원래는 이런 사진을 올리려다가 재밌어서 올린건데 키차이 그리 많이 나지않아요.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조여정과 다정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또 한 장 올렸다.
최진혁 조여정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키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 보고 빵 터졌다", "사진으로 이렇게 보니까 조여정이 아담하네. 비율이 좋아서 키가 작은지 몰랐다", "186cm이면 진짜 눈에 튈 정도로 크던데... 다리 길이가 장난이 아니다. 축복받은 유전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로맨스가 필요해’에서 조여정과 최진혁은 점차 서로에게 호감을 갖는 관계로 발전하는 구성으로 김정훈, 최여진, 최송현 등이 출연 중이다.
사진=최진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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