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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는 16일 발간된 <하이컷(HIGH CUT)> ‘절대 고수’ 화보를 통해 홍콩 느와르 주인공과 코믹 배우를 오가는 다양한 모습을 소화해내며 진지하면서도 능청스러운 캐릭터를 완성했다. 담배를 입에 물고 눈썹을 찌푸릴 땐 잘생긴 홍콩 느와르 주인공이 연상되다가, 타이를 휘날리며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할 땐 개그 본능이 충만한 코믹 배우를 떠올리게 했다. 이날 고수는 총 여덟 벌의 슈트를 몸에 맞춘 듯 완벽하게 소화했다.
고수는 현재 영화 <고지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악어중대의 실질적 리더 김수혁 중위 역을 맡아 신하균, 고창석, 김옥빈 등과 열연을 펼쳤다. 7월 21일 개봉하는 <고지전>은 100억원이 넘는 제작비가 든 전쟁대작.
고수는 인터뷰에서 촬영 중 오른쪽 허벅지를 다친 사연이나 1월 눈 내리는 바다에 뛰어들어야 했던 촬영장 뒷이야기를 털어놓기도. 그는 “(<고지전> 촬영을 하며) 육군 훈련소에 다시 갔다 온 기분이 들었다”며 “함께 한 동료 배우들과 전우애가 생길 정도였다”고 말했다.
고수의 변화무쌍한 표정이 돋보이는 화보는 16일 발간된 <하이컷> 55호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미공개 화보는 하이컷 온라인(www.highcu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이컷>은 전국 주요 도시 가판 및 편의점,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전 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사진=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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