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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드라마 속 연상연하 커플 열풍을 이어받아 최고의 커플로 자리매김 할 정용화와 소이현은 <넌 내게 반했어>의 눈부신 비주얼을 담당하는 두 축의 만남답게 모두가 부러워할 수밖에 없는 달달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이른바 훈훈한 연상연하 커플의 정석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오로지 기타 밖에 모르는 ‘까칠왕자’라고 불릴 만큼 차갑고 도도한 성격을 지닌 정용화는 첫사랑 소이현 앞에서만큼은 누구보다 따뜻하고 진실한 순정남으로 변신, 세심하고 자상한 모습으로 반전남의 면모를 뽐내며 대한민국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에 정용화는 “실제 나와 ‘이신’의 공통점 중 하나가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는 점이다. 그런 이유로 첫사랑 ‘윤수’와 함께 있는 장면들에서 가장 감성적이고 부드러운 ‘이신’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소이현은 “정용화는 평소엔 장난꾸러기 동생 같은데 촬영이 시작되면 자신이 맡은 ‘이신’ 역에 진지하게 집중, 의외로 남자답고 어른스러운 면모를 보인다. 덕분에 나 역시 ‘윤수’로서 내 역할에 더욱 몰입해 연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춤과 노래, 연기, 문학이 있는 예술대학을 배경으로 꿈을 향해 달려가는 주인공들의 푸릇푸릇한 ‘청춘’을 담아낼 봄날 같은 청춘멜로드라마 MBC 새 수목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는 정용화, 박신혜(이규원 역), 송창의(김석현 역), 소이현 등 싱그러운 청춘들의 이야기로 2011년 여름을 사로잡을 작품으로 오는 29일(수)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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