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하선 소속사 에스엘이엔티 측은 21일 “박하선이 ‘하이킥 시즌3’ 출연을 확정했다”며 “어떤 캐릭터를 맡을지 구체적으로 정해지진 않은 상태다”고 밝혔다.
박하선은 지난해 드라마 ‘동이’에서 인현왕후 역을 맡아 ‘역대 최고의 인현왕후 캐릭터’라는 평가를 받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에서 당차고 도도한 캐릭터로 팔색조 연기력을 선보이며 광고계에서도 블루칩으로 떠오른 상태다.
또한 하반기 개봉예정인 영화 ‘챔프’에 이어 ‘하이킥3’에도 출연하며 2011년 하반기 두 번째 도약이 기대된다.
'하이킥'시리즈는 시트콤 명장 김병욱PD의 작품으로 전작 '거침없이 하이킥'에 이어서 '지붕뚫고 하이킥'까지 갖가지 화제를 만들어 냈다. 특히 신세경, 최다니엘, 윤시윤 등 젊은 배우들의 등용문이 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박하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태.
앞서 ‘하이킥3’ 출연이 확정된 배우 안내상, 윤유선에 이어 박하선까지 합류하면서 마니아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하이킥3’는 MBC 일일시트콤 ‘몽땅 내사랑’ 후속으로 오는 9월 19일 첫 방송한다. 이 외에도 윤계상과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캐스팅 물망에 올라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