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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최초 3D로 제작되어 또 한 번의 영상 혁명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는 <트랜스포머 3>를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치가 최고조에 이르렀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6월 8일부터 21일까지 무려 14일 연속으로 개봉예정영화 일간 검색어 1위를 유지하는 진기록을 세우며 폭발적인 기대감을 입증하고 있는 것. 예고편 공개 당시 아이튠즈에서 다운로드 600만 건 이상을 기록한 바 있는 <트랜스포머 3>는 국내에서 개봉한 외화 흥행 성적 2, 3위를 나란히 기록하고 있는 전편 <트랜스포머>,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을 넘어서는 최고의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로운 무기를 장착하고 더욱 진화된 오토봇 군단과 ‘쇼크웨이브’를 내세운 디셉티콘 군단의 최후의 전면전은 시리즈의 완결편인 만큼 압도적인 스케일의 전투씬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새로운 여주인공 로지 헌팅턴 휘틀리(칼리 역)와 샤이아 라보프(샘 역)의 만남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지난 20일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집중 관심을 받으며 새로운 할리우드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1969년 인류가 달에 첫 발을 내디딘 그 날, 외계 생명체 ‘트랜스포머’를 발견했다는 충격적인 설정으로 탄탄한 스토리까지 더한 <트랜스포머 3>는 시리즈 최초 3D로 제작되어 관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영상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객들의 폭풍 기대를 받고 있는 <트랜스포머 3>는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29일 개봉과 동시에 극장가를 점령할 것이 틀림없다.
<트랜스포머 3>는 한 차원 높아진 기술과 영상혁명, 탄탄한 스토리로 29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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