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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은 최근 KBS 2TV ‘승승장구’ 녹화에 참석해 1986년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사랑과 야망’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지만 왕따를 당해 속앓이 한 경험을 털어놨다.
“1986년 출연했던 드라마 ‘사랑과 야망’이 시청률 74%를 기록하는 등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고 말문을 연 김청은 “드라마를 통해 인기를 얻었지만 우울증 치료까지 받을 정도로 마음을 많이 다쳤다”고 털어놨다.
이어 “사실 왕따를 당했었다”는 김청은 “그때 동료들이 끼워주지 않아서 혼자 도시락을 먹을 정도였는데 그들은 내가 혼자 밥을 먹는다며 그것조차도 미워하더라. 너무 힘들어서 김수현 작가님에게 작품에서 빼달라고 했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유일하게 이덕화가 큰 도움이 됐다”며 “제가 우울해서 있으면 ‘됐다. 그냥 내 가발에 핀이나 꽂으라’고 말하며 웃음을 주었다”고 덧붙였다.
김청의 우여곡절 많은 학창시절 이야기부터 연기 인생을 담은 ‘승승장구’는 21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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