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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애매체인 US매거진의 20일자 보도에 따르면, 허치슨은 지난 달 20일 16세 소녀 코트니 스터든과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허치슨이 자신의 홈페이지에 “더그 허치슨과 코트니 스터든은 지난 달 29일 12시, 라스베이거스의 한 작은 교회에서 부부가 됐다.”며 “우리 부부는 할리우드의 집에서 애완동물과 함께 살 것”이라는 글과 함께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포옹하고 있는 두 사람의 사진을 올렸다.
또 더그 허치슨과 코트니 스터든은 성명을 통해 "우리 나이차가 화제가 될거라 생각은 했다"며 "서로를 정말 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사랑 앞에서 나이는 정말 숫자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더그 허치슨의 아내인 코트니 스터든은 법적으로 미성년자. 나이차뿐만 아니라 코트니 스터든의 나이 16세로 전세계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미국 네바다 주에서 정식 혼인신고를 하려면 남녀 모두 적어도 18세를 넘겨야 한다. 이외의 경우 부모님의 동의가 반드시 필요하다. 코트니 스터든 어머니 크리스타 스터든은 "허치슨은 정말 훌륭한 사람이고 내 딸을 많이 사랑하고 있다"고 결혼을 허락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더그 허치슨은 영화 '그린 마일', '베이트', '아이 엠 샘' 등을 비롯해 미국 ABC 방송 드라마 '로스트'에 출연하면서 개성있는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US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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