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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성스폐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큰 화제를 불러모았던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꽃선비 4인방 박민영, 유아인, 박유천, 송중기가 현재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며 화려하게 귀환했다.
[성균관 스캔들]에서 남장 여자의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고 최근 [시티헌터]에서 청와대 경호원으로 밝고 당찬 성격의 ‘김나나’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박민영’은 고양이를 소재로 한 최초의 공포 영화 <고양이 :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의 개봉까지 앞두고 있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바쁘게 오가고 있다.
또한 통제 불가능한 불량아 문재신 역을 맡았던 ‘유아인’은 또 한번 반항적인 기질을 가진 열일곱 소년 <완득이>로 분해 스크린 점령에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
정도와 원칙을 중요시하며 외모, 학벌, 집안 모두 완벽한 이선준을 연기했던 ‘박유천’은 최근 [미스 리플리]에서 친절하고 배려심 깊은 재벌 2세 송유현 역을 맡아 조용한 카리스마를 분출하며 연일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마지막으로 송중기는 [성균관 스캔들]에서 술과 여자를 좋아하는 성격이지만 알고 보면 속이 깊은 구용하 역으로 열연을 했고, 현재 <티끌모아 로맨스>에서 허세가 강한 청년백수 역을 맡아 한예슬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렇듯 [성균관 스캔들]을 함께 했던 꽃선비 4인방이 모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가장 눈에 띄는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민영에게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민영은 브라운관에서는 강한 액션까지 소화해야 하는 경호원으로, 스크린에서는 동물에 대한 따스한 마음을 지닌 펫샵 그루머로 주인 잃은 고양이를 정성껏 보살피는 다정한 모습부터 점점 자신을 죄어오는 극한의 공포에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의 상반된 내면연기까지, 두 역할 모두 완벽히 소화해내며 한층 성숙해진 연기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연속된 의문사, 그 현장에 남아있던 유일한 목격자인 고양이를 맡게 된 ‘소연’(박민영)이 신비한 소녀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알 수 없는 공포에 휩싸이며 사건의 실체에 다가서는 내용을 그린 <고양이 :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은 박민영의 열연과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정서적 울림이 더해진 최강의 공포 영화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연속된 의문사, 죽음의 현장을 지켜본 두 개의 눈동자 ‘고양이’를 소재로 한 매혹 공포 <고양이 :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 2011년 가장 핫한 여배우 박민영과 한국의 패닝자매로 불리는 김새론의 동생 김예론의 출연, 그리고 ‘고양이’를 소재로 한 매혹적인 공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고양이 :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은 7월 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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