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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인디계의 여신이자 랩퍼 쌈디의 여자친구로 알려지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레이디 제인이 지난 2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앨범 '친한사이' 이후 4개월 만에 디지털 싱글 'Love Treatment'를 발매했다.
이번 디지털 싱글 'Love Treatment'는 감미로운 노래의 대명사 '허밍어반스테레오'의 '이지린'이 작사, 작곡, 편곡까지 맡은 곡으로, 2006년 발매된 허밍어반스테레오의 정규 2집 'Purple Drop'의 수록곡인 'Abuse Girl'에 레이디 제인이 객원 보컬로 참여했던 인연으로 두 사람이 다시 만나 탄생한 곡이다.
레이디 제인의 'Love Treatment'는 서로의 마음을 몰라주는 연인의 이야기를 위트 넘치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담아낸 밝고 유쾌한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힙합듀오 언터쳐블이 랩 피쳐링에 참여해 곡의 분위기를 한층 살려주고 있다.
또, 'Love Treatment'는 이미 4년 전 허밍어반스테레오가 'Abuse Girl' 작업 이후 레이디 제인과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기 위해 만들어 두었던 곡으로 활동 무대를 방송으로 옮겼던 레이디 제인이 홍대 활동 시절부터 그녀를 사랑해주는 팬들을 위해 다시 홍대 활동 시절의 느낌을 담아낸 곡이어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22일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앨범 'Love Treatment'를 공개한 레이디 제인은 방송 활동과 라디오 출연 등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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