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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내게 거짓말을 해봐>의 촬영현장은 찌는 듯 한 무더위 속에서도 훈훈함 가득, 웃음소리 가득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 이유는 바로 국가보증 엄친딸 공아정 역으로 분해 엉뚱발랄 매력과 한 층 성숙한 연기로 호평 받고 있는 윤은혜의 팬클럽 네리에서 준비한 최강 보양식 이벤트 때문.

윤은혜 팬클럽 네리는 폭염주의보가 발령될 정도의 무더위 속에서 바쁘게 진행되는 촬영으로 고생하는 배우와 스태프들을 위한 선물과 함께 최강 보양식 ‘전복낙지갈비탕’을 준비, 배우와 스태프 모두를 감동시켰다는 후문.
이에 윤은혜는 “무더운 날씨 가운데 <내거해> 팀을 위해 맛있는 음식과 선물을 준비해주신 팬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 팬 분들의 든든한 응원 덕분에 힘이 난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고 전했다.
<내게 거짓말을 해봐> 촬영 관계자는 “날씨가 더워지면서 촬영 스태프 모두가 많이 지쳐있던 가운데 윤은혜씨 팬클럽의 보양식 밥차 이벤트로 모두 감동받았다. 지난 주 강지환씨 팬들에 이어 윤은혜씨 팬클럽까지 <내거해>를 향한 든든한 응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기준(강지환 분)과 함께 파티에 참석한 아정(윤은혜 분)이 파면됐다는 소식으로 충격 받는 모습이 그려지며 공아정의 앞날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SBS 월화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는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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