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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우는 YTN ‘뉴스 앤 이슈’ 생방송 도중 예비 신부인 신혜인에게 무릎을 꿇고 깜짝 프러포즈를 해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프러포즈를 받은 신혜인은 기쁨의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박철우는 인터뷰 중 신혜인의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에 대한 소감에 대해 "TV에서 보면 남자들 웨딩드레스 입은 걸 보면 전율이 흐른다고 하는데, 저도 그 모습을 보니까 찌릿찌릿하더라구요."라며 신혜인에 대한 아낌없는 사랑을 드러냈다.
신혜인은 웨딩드레스를 입어본 소감에 대해서 "굉장히 신기했다"며 "밖에서 남자친구가 기다리고 있어서 굉장히 쑥스러웠다고" 답했다.
신혜인은 얼마 전 결혼 준비를 하며 모델 못지 않은 완벽한 외모와 군살 없는 몸매로 웨딩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화제가 되었다. 화제가 된 사진 속 신혜인은 벨라인의 드레스를 입어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모습이다.
신혜인의 결혼 준비를 직접 담당하고 있는 스포엔샤 웨딩 권보라 실장은 “드레스 피팅에서 이렇게 완벽한 모습을 보인 만큼, 25일 웨딩 촬영에서 더욱 사랑스러운 선남 선녀의 모습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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