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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는 작년부터 진행된 스와로브스키의 브랜드 데이인 ‘스완데이(Swan Day)’를 기념하여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스와로브스키를 대표하는 새로운 뮤즈로 선정되어 잊지 못할 첫 만남을 가졌다.
평소 스완 팬던트를 즐겨 사용했다는 ‘구하라’는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가장 먼저 출시되는 스완 이어링 소식에 누구보다 기뻐하는 모습이었는데, 이번 화보 촬영에서 그녀는 한껏 성숙해진 여성미가 돋보이는 모습으로, 스완 아이템의 우아함과 클래식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모델로서의 구하라와 스와로브스키의 첫 만남은 새로운 사랑을 마주한 듯한 설레는 경험이었으며, 이전부터 스와로브스키를 즐겨 애용해온 그녀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모델이 되었다는 사실에 너무도 설레이고 행복했다고" 전했다.
또한, 촬영 현장을 함께 했던 관계자들에 따르면, 타이트한 스케줄로 매일 두어 시간 밖에 잠을 자지 못한 그녀가 새벽까지 이어지는 촬영 내내 웃는 얼굴을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며, 그녀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구하라와 함께 촬영된 스와로브스키의 아이코닉 아이템인 ‘스완 펜던트’는 백조에 크리스털이 촘촘히 박힌 크리스털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멋스러움이 묻어나는 제품으로서 10여 년 간 국내에서만 10만여 개 이상이 팔린 베스트 셀러이다. 스완 펜던트에 대한 사랑에 보답하고자, 스와로브스키는 작년부터 7월 22일을 ‘스완데이’로 지정,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제일 먼저 “스완 이어링”과 “스완 브로치”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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