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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화보를 통해 터프한 옴므파탈 매력을 발산, 극중 선보이고 있는 귀여운 모습과는 색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SEXY’를 주제로 가장 핫 한 뉴페이스 10인과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전지후는 가죽 베스트에 화이트 셔츠, 배기팬츠를 매치한 스타일을 입고서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포즈를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진 베스트에 진 팬츠, 화이트 민소매 티셔츠를 매치, 터프한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는 전지후는 부드러운 표정 속 강렬한 눈빛을 발산해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훤칠한 8등신에 <신기생뎐> 속 화제를 모았던 탄탄한 근육질 몸매까지 발산, 터프한 매력을 더욱 배가시키고 있기도.
이렇게 ‘섹시 마초남’의 모습으로 여심을 흔들고 있는 전지후는 최근, 동방신기, 김수현에 이어 롯데제과 아이스크림 <설레임> 광고 모델로 발탁, 로맨틱남 매력으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출연은 <신기생뎐> 신예 중 처음으로 광고 모델로 나서는 것으로, 명실상부 브라운관 유망주임을 입증시키기도 했다.
더불어 <신기생뎐>에서도 귀엽고 훈훈한 연하남의 모습에서 남자답고 든든한 남자로 변신, 안방극장 여심을 한껏 사로잡고 있다.
한편, 주말극 1위를 달리고 있는 SBS 특별기획 <신기생뎐>은 매주 토, 일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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