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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 김혜영-김성태 부부는 서산 앞바다에 보금자리를 마련, 갯벌에서 갓 캐낸 조개를 그날 저녁 식탁에서 맛볼 수 있고 텃밭을 통해 파와 마늘, 상추, 배추등을 직접 키워 먹는 자연주의 생활을 하고 있었다.
김혜영은 집앞에 길게 늘어선 나무들에 대해 "친정식구들이 집앞에 나무를 줄지어 심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집 앞에 핀 들국화와 갖가지 꽃들을 자랑했다.
집 내부에는 소박함이 엿보이는 거실과 사랑이 느껴지는 깔끔한 침실이 아늑하게 자리잡고 있었다. 또 갓 돌을 넘긴 아들 휘성이를 위해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아가방을 꾸몄다.
특히 거실 커튼을 걷자 바다가 눈 앞에 펼쳐졌다. 김혜영은 “거실 창문으로 보이는 탁 트인 바닷가는 우리 집 자랑거리다”며 “탁 트인 바닷가를 보면 하루 피로가 확 풀린다”고 창문 밖 경치에 대해 자랑을 늘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재혼 후 늦은 나이에 아들을 낳은 김혜영이 아들 휘성의 첫 돌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 많은 지인들의 축하를 받았다.
김혜영-김성태 부부는 2009년 11월 결혼에 골인해 지난해 6월 아들 휘성이를 낳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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