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봉을 이틀 앞두고 있는 <트랜스포머 3>가 지난 23일 모스크바 국제 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된 이후 해외 언론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시리즈 최초 3D로 제작되어 차원이 다른 영상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 <트랜스포머 3>는 공개 이후 최고의 3D영화라는 평을 얻으며 <아바타>를 능가하는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 중 최고!_ NBC“, “<아바타> 이후 최고의 3D 영화다!_ Access Hollywood”, “그 어떤 블록버스터 영화도 <트랜스포머 3>보다 웅장할 수는 없다_ Inner SPACE”, “이것이 진짜 3D 영화다! 지금까지 이렇게 멋진 트랜스포머는 없었다. 멋진 스토리와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펼쳐지는 논스톱 액션! <트랜스포머 3>가 올 여름 최고의 영화다!_ FOX TV”, “무조건 3D로 봐라, 당신의 여름도 확 변할 것이다!_ KTVK Phoenix”, “<트랜스포머> 시리즈 중 최고가 아니라 올 여름 최고의 영화다!_ ABC TV Minneapolis” 등 해외 외신들은 입을 모아 폭발적인 찬사를 남기며 <트랜스포머 3>가 최고의 영화임을 입증했다.
<트랜스포머 3>는 해외 언론의 찬사를 시작으로 국내에서도 예매율 89.6%(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6월 27일 오전 11시 기준)를 기록하며 관객들의 기대치는 최고조에 다다랐다. 압도적인 스케일로 차원이 다른 영상을 선보일 <트랜스포머 3>는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를 선언하며 개봉과 동시에 극장가를 점령할 것이다.
<트랜스포머 3>는 한 차원 높아진 기술과 영상혁명, 탄탄한 스토리로 29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