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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게 반했어>로 첫 주연 연기에 도전한 정용화는 극을 이끌어가는 주인공으로서 부담을 느끼기도 하지만 ‘노력파 연습벌레’라는 별명이 생겼을 만큼 성실하고 열정적인 자세로 오로지 작품에 몰입, 연기자 정용화로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중.
촬영 전엔 영락없는 20대 장난꾸러기 청년 같다가도 큐 사인이 돌면 기타천재 ‘이신’ 역에 최고의 집중력을 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는 정용화는 24시간 일상이 기타와 노래뿐인 ‘이신’처럼 촬영장 안팎을 누비며 노래하고 기타 연주 하는 것을 즐겨 스태프들 사이 인기 만점이라는 후문이다.
이에 <넌 내게 반했어> 제작사 제이에스픽쳐스의 한 관계자는 “정용화는 음악적인 부분도 훌륭하지만 무엇보다 연기에 대한 집중력과 열정, 하나라도 더 배우고 익히려는 성실함이 매력적인 친구다. <넌 내게 반했어> ‘이신’과 함께 차근차근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여드릴 정용화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춤과 노래, 연기와 문학이 있는 예술대학을 배경으로 빛나는 청춘을 꿈꾸는 주인공들을 통해 10대부터 부모님 세대까지 누구나 공감하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오감만족의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청춘멜로드라마로 MBC <최고의 사랑>에 이어 오는 29일(수)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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