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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소녀시대 대표 팬카페 '시스터즈'에서 활동하는 오빠, 삼촌팬들의 서포트 모임 '천상소시문' 회원들은 모 일간지 28일자에 광고를 내고 서현의 생일을 축하하는 정성을 보였다.
축하 광고에서 팬들은 "6월 28일은 언제나 팬들의 얼굴에 미소가 걸리게 하는 소녀시대의 막내 서현의 21번째 생일입니다"라며 "소녀시대와 서현을 사랑하고 그리워하고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당신의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생일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 "늘 진지하고 늘 배우려 하고 늘 겸손하던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조만간 볼 수 있다는 걸 알기에 더더욱 조바심이 나는 것도 사실입니다"라며 오는 7월 23일, 24일 양일간 열리는 소녀시대의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한편 서현의 생일과 관련해 '시스터스'에서는 서현의 이름으로 어린이재단에 해피빈을 기부했으며, 지난 4월 18일에는 제시카의 23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광고를 일간지를 통해 실은 바 있다. 1991년 생인 서현은 이날로 만 스무살을 맞으면서 소녀시대 멤버 9인은 모두 성인이 됐다.
사진=팬카페 '시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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