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 인물 시사주간지인 ‘위클리피플’은 최근 닭가슴살 쇼핑몰 ‘허닭’을 론칭하며 사업가로 성공한 허경환을 표지모델로 선정했다.
또한 허경환은 표지모델뿐만 아니라 위클리피플닷컴에서 선정하는 식품쇼핑몰부문 신지식인한국인상에 선정되며 경제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영광을 누렸다.
위클리피플은 “개그맨에서 사업가로 거듭난 허경환 사장의 성공신화를 독자들이 궁금해 한다는 점이 컸다”며 이번 허경환을 표지모델로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특히 위클리피플은 1991년 창간한 이후 유명 경제인이나 정치가들이 표지모델이 된 경우가 대부분이며 개그맨이 표지모델이 된 경우는 허경환 대표가 처음 있는 일이다.
뿐만아니라 한 회사의 대표가 상의를 탈의한 포즈로 표지모델이 됐다는 것은 화제가 되기에 충분하다.
또 독자들 또한 허경환 대표를 개그맨이기에 앞서 사업가로써 인정한다는 의미가 있으며, 허경환 대표에 대한 인지도가 독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불러일으킨다는 점도 이번 표지모델에 선정된 이유라 할 수 있다.
닭가슴살 허닭의 연이은 대박으로 요즘 눈코 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허경환의 깜짝 표지모델 등장으로 또 한번 허경환의 존재감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