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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수) 방송된 <넌 내게 반했어> 1회에는 오로지 기타 밖에 모르는 자타공인 인기남 정용화와 위풍당당 강단 있는 가야금소녀 박신혜의 반갑지만은 않은 운명적 만남이 주된 스토리를 이루었으며 푸릇푸릇한 예술대학을 배경으로 한 색채감 넘치는 영상과 상큼발랄한 음악, 정용화, 박신혜를 비롯한 통통 튀는 캐릭터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도교수의 병원비 마련을 위해 박신혜가 준비한 일일찻집 공연에 정용화가 일방적으로 불참하면서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대는 앙숙이 되어버린 두 사람은 급기야 밴드음악 VS 전통국악의 자존심을 건 대결구도를 형성, 강렬한 눈빛 대결로 1회의 엔딩 장면을 장식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그리하여 오늘 30일(목) 방송되는 <넌 내게 반했어> 2회에서 정용화와 박신혜는 송창의(김석현 역), 소이현(정윤수 역) 등 교수님과 학생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각자가 가장 자신있어하는 음악인 ‘밴드음악’과 ‘전통국악’으로 불꽃 튀는 배틀을 펼치게 될 예정. 승자에게 한 달 노예이용권이라는 어마어마한 부상이 주어지는 이번 대결은 ‘둘리(이신 이규원)커플’의 티격태격 성장로맨스 전개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에 <넌 내게 반했어> 제작사 제이에스픽쳐스의 한 관계자는 “달라도 너무 다른 기타신동 ‘이신’과 가야금소녀 ‘이규원’의 연주 배틀을 시작으로 ‘김석현’, ‘정윤수’ 등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도가 점차 또렷해질 것이다. 더욱 탄탄한 전개와 다양한 볼거리를 시청자분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드릴 <넌 내게 반했어>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예술대학 100주년 기념공연을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청춘들의 성장과 사랑을 담아낼 청춘멜로드라마 MBC <넌 내게 반했어>는 정용화, 박신혜, 송창의, 소이현 등 청춘들이 만들어가는 6월의 청량한 하늘처럼 맑고 푸르른 이야기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첫 인상을 남긴 작품으로 오늘 30일(목) 오후 9시 55분 2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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