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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은 운전중에 배고팠던 통영친구가 떡집을 보고 차를 급하게 길가로 세워 떡집으로 들어갔다고 한다. 급한 나머지 아줌마에게 사투리로 “아줌마 퍼뜩(?)주세요.”라고 했지만 “퍼떡은 없는데?”라고 대답했다며 폭소를 터트렸다.
분위기를 굳히기 위한 허경환의 ‘사투리 유머’는 계속됐다.
친구는 “싸게싸게 주이소”라고 했지만 떡집 아줌마는 “싸게는 안돼,”라고 하여 낭만원정대 멤버 전원을 웃음바다로 몰아넣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지금까지 사투리 개그는 많이 들어봤지만, 이렇게 빵터지긴 처음이다.”라며 부산사나이 허경환의 사투리 개그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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