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애프터 스쿨 레이나, 첫 듀엣에 멤버들의 열렬한 응원 받아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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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종욱’의 감성적인 보이스와 애프터스쿨의 메인보컬 ‘레이나’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잘 어울어져 완성된 ‘하루가 지나도’는  레이나의 첫 외도이자 남자가수와 첫 입맞춤이어서인지 팬들의 관심은 물론 맴버들의 관심 또한  엄청나다. 

애프터스쿨 멤버들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레이나의 듀엣곡에 부러움과 질투 섞인 장난의 글들로 응원하고있어 팬들에게  또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데뷔 8년차 가수 간종욱이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싱글 앨범 ‘하루가 지나도’는 애프터 스쿨의 레이나와 듀엣을 불러 화제가 되고 있다.  간종욱은 이번 싱글앨범에 본인이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그 어떤 앨범 보다 이번 앨범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번 싱글앨범 ‘하루가 지나도’에서는 기존의 간종욱이 가졌던 드라마 OST의 무겁고 심각한 이미지를 버리고 좀더 새련되고 트랜디한 창법구사로 애프터 스쿨의 레이나와 입을 맞춤으로서 풋풋하고 감성적인 음악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이번 싱글앨범 ‘하루가 지나도’는 동방신기 슈퍼쥬니어 환희 f(x)등과 작업해온 ‘멜로딘 준영’의 곡으로 J2 작사에 참여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장마가 한참인 이 여름 새로운 감성코드로 대중들의 메마른 감성을 충분히 적셔주리라 기대해 본다.

음원 서비스에 앞서 엠군과 유투브 등를 통해 선 공개한 티져 영상에서는 애프터 스쿨의 레이나와 간종욱의 다정한 모습과 실제 카메라에서 직접 담은 레이나의 라이브 목소리가 공개되어 더욱 큰 관심을 모았고 음원 공개후 벅스등 각종음악 사이트의 음원차트에서 빠르게 급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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