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아이돌 공항패션, 여행 가방부터 남달라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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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의 공항 패션은 단순한 이슈를 넘어 새로운 패션 트렌드로 떠오르며 늘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배용준, 이영애, 고소영 등 톱 스타들로부터 시작된 공항 패션은 한류의 새로운 주역으로 떠 오른 아이돌 스타까지 그 범위가 넓고 다양해지며 네티즌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최근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슈퍼주니어, 2AM, 엠블랙 역시 공항패션의 새로운 주인공들이다.

지난 9일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인 파리’ 공연을 위해 출국하는 슈퍼주니어의 은혁은 이번 시즌 유행 컬러인 비비드한 레드 자켓으로 패셔너블하면서 댄디한 느낌을, 2AM의 조권은 워싱이 강한 블루 진에 티셔츠와 하이탑 스니커즈로 엣지 있는 캐주얼룩을 그리고 엠블랙의 이준은 스트라이프 저지 톱에 페도라를 매치하여 센스 있는 공항 패션을 연출 한 바 있다. 그리고 이들 세 사람의 공통점은 바로 패션의 포인트가 되는 여행 가방에 있다.

고 지도 문양의 프린트로 클래식하면서도 개성 있는 프리마클라쎄의 트래블 라인을 선택한아이돌 스타들의 여행가방은 빅백 스타일의 보스턴 백으로 소재가 유연하고 가벼우며, 수납 공간이 넉넉하여 여행 가방이나 출장용 가방으로도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최근에는 빅 사이즈의 백을 선호하는 남성들을 위한 비즈니스 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백이다. 또한 토트백이나 숄더 백으로 연출 할 수 있어, 여행 패션이나 비즈룩과 매치 하기에 안성 맞춤인 제품이다.

프리마클라쎄의 박민희 팀장은 “ 최근에는 간단하게 짐을 꾸리는 여행이 트랜드로 커다란 트렁크보다는 넉넉한 사이즈의 보스턴 백 스타일을 여행 가방으로 선호하고 있다. 보스턴 백은 널찍한 직사각형 바닥으로 되어 있어 수납 공간이 넉넉하여 실용적이다. 또한 여행 가방을 고를 때는 무거운 가죽 소재 보다는 PVC 소재로 된 것으로 선택해야 가볍고 오염에도 강하다” 라고 팁을 전했다.

이제 여행 가방은 단순히 물건을 담는 이동 수단의 역할 뿐 아니라, 패션을 위한 포인트 아이템으로 사랑 받고 있다. 공항이나 여행지에서도 돋보이는 공항 패션의 종결자가 되고 싶다면 가방부터 바꿔 보는 것은 어떨까?

한편, 프리마클라쎄에서는 오는 7월 10일까지 구매 개수에 따라 할인율이 달라지는 ‘트래블 컬렉션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니 이번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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