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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는 지난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 점심메뉴. 이건 간식”이라는 짧은 설명과 함께 본인이 직접 먹는 식단을 소개했다. 사진 속 메뉴는 닭 가슴살 한 캔과 사과와 바나나 각 한 개씩이다.
김준희는 본인이 운영하는 온라인 의류 쇼핑몰에서 직접 모델로 나설 만큼 탁월한 몸매를 가꾸고 있다.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김준희는 식단 역시 철저하게 지키고 있었던 것.
네티즌들은 김준희의 식단을 보고 “몸매 유지를 위해서라지만 어떻게 저것만 먹고 살수 있나?”라며 놀라워했다.
현재 김준희는 현재 케이블TV QTV ‘순정녀 시즌 4’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한편, 김준희는 3일 故 박용하의 1주기 추모제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트위터를 통해서도 고인을 추억했다. "용하를 일년만에 만나러 가는길 오늘도 그날만큼이나 비가 억수로 내립니다. 벌써 한해가 지났습니다. 이렇게 한해 두해 그녀석이 떠난 오늘이 매년 돌아오겠죠..기억해 주세요. 그토록 아름다웠던 청년 박용하의 세상에서의 34년의 시간을.그리고 영원히."라는 글로 친구에 대한 그리움을 대신했다.
사진=김준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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