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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롱샴(LONGCHAMP)의 메인 컨셉은 ‘모던 아마존’의 생동감을 담은 동시에 ‘승마’에서도 영감을 받아, 강인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여성의 이미지를 담았다.
특히, 이번 시즌 대표적인 라인으로 선보인 ‘발잔(BALZANE)’ 라인은 승마의 영감으로 디자인한 대표적인 제품 군으로, 안장 모양을 그대로 덧대어 만든 듯 입체적인 프론트 커버와 말 고삐 모양의 스트랩, 두툼한 메탈 버클 장식으로 내츄럴함과 모던함이 적절하게 믹스되어 선보였다.
부드러운 황소 가죽과 부드러운 벨벳과도 같은 누벅을 소재로 하여 블랙, 레드, 코냑 그리고 다크 그린으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컬러의 발잔 제품들은 마치 마구간을 연상시키는 천연목의 인테리어와 더불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 외에도 북미 인디언 아파치 족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다양한 깃털 장식과 술 장식을 이용해 새롭게 태어난 ‘임페리얼 아파치(IMPERIAL APACHE)’라인과 ‘르 플리아쥬 아파치(LE PLIAGE APACHE)’라인도 만날 수 있었으며, 아마존 가우쵸 테마의 밝은 컬러들로 표현된 ‘개츠비(GATSBY)’ 라인도 눈에 띄었다.
또한,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미리 선보인 ‘르 플리아쥬 노엘(LE PLIAGE NOEL)’은 귀여운 스노우 맨과 회전목마 등 아기자기한 디테일로 디자인되어, 벌써부터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설렘을 안겨 주었다. 그리고 4년간 ‘케이트 모스’와 함께한 ‘케이트 모스 포 롱샴(KATE MOSS FOR LONGCHAMP)라인은 더 풍부한 컬러와 실용도 높은 사이즈의 가방으로 선보여 방문객들의 만족감을 더했다.
자유로움과 로맨틱한 감성으로 한층 더 새롭고 다양해진 롱샴의 새로운 디자인들을 만나는 즐거움을 만끽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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